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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SE) 청년톡파원 1기] 2024 마켓 알차다오 후기_최예나 기자

관리자 2024-10-15 조회수 452

안녕하세요 청년톡파원이에용~~ 

저는 8월 24일 날 성복역 수지 롯데몰에서 열린 마켓 알차다오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동네에 현수막도 걸려있었는데 많은 곳에서 찾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왜냐면 더 크게 홍보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럼 취재도 불가능할 정도의 인파였을 것...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회적기업들에게 좋은 소식이었죠.


우선 마켓알차다오는 1층과 4층에 있었는데요 우선 저는 4층으로 향했습니다


4층에서는 아이들이 이것저것 만들 수 있는 활동 공간이 있었어요!

시간대별로 체험할 수 있는 게 달랐고 1층에서 예약을 통해 진행할 수 있었던 것같아요 아이들이 엄청 많았고 끝없이 몰려왔습니다.


모스 가족 자화상, 클레이, 동력 우드락 교구, 타일 티코스터, 커피박 생물 컬러링, MDF 거미목걸이, 하바리움, 반려식물, 동력 우드락 교구 등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모스 가족자화상을 체험했어요!

세지아의 키트였습니다. 스칸디아모스라는 폭신폭신한 이끼였는데 되게 얇은 고무같은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진짜 이끼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설명서엔 가족들의 모습을 상상해서 그리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나 옷 가지에 이끼를 본드로 붙이면 되는 거였어요.


제 최대 난제는 두 가지.

제가 그림을 잘 못 그린다는 것...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제 실력은 모르겠지만 일단 이끼가 곱슬곱슬하니 최근에 단발 파마를 한 어머니를 한 번 그려보자 했습니다. 

?

저도 모르겠지만 일단 어머니로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까방권 생성

네...그래요 제 완성품은 이렇습니다...그냥 캐릭터같은 걸 시도했으면 

티니핑 그릴걸 그랬습니다. 캐릭터는 모작 가능인데 ㅠㅠ


저는 옆에 간이 테이블에서 정신없이 만들었구요. 그 옆에 대형 테이블에서 아이들이 만들었습니다. 어머니들의 도움 없이 아이들이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린 나이부터 독립심을 기르고 분리불안을 해소할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았습니다. 


만들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손가락 근육을 써야하고 

상상력을 펼쳐야 해서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후에 이 키트를 집에 가져갔더니 할머니께서 심심하다고 하나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군요...역시 할머니 손재주가 짱입니다.


체험이 끝나고는 1층의 마켓으로 갔어요

1층에서는 머리끈과 같은 악세서리와 많은 음식들을 파는 가게들이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저는 여기서 거북이날다의 누룽지를 먹었는데 엄청 달고 맛있었습니다.

블루베리 베이글도 먹었는데요 

그냥 정신 놓고 다 먹을까 고민함. 

블루베리 타르트랑

블루베리잼도 있었는데 

이건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분들이 손수 수확한 제품으로 만든 거였어요! 


제가 돈이 없어서 사진 못했지만

전 블루베리 잼을 좋아해서...

돈이 생기면 여기서 구매해볼 것 같습니다.


첫인상이 맛있고 건강한 ? 사회적협동조합이었어요 ㅎㅎ


주식회사 소셜에코도 있었습니다. 소셜에코는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의 제품을 유통마진을 줄여서 최대한 그 사회적 기업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회사였어요. 

사진에선 여러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고 계셨습니다. 

여기서도 양갱을 얻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양갱이 가볍게 등산할 때 먹기 딱 좋거든요 

진짜 하나 살까 고민했지만 

여전히 지갑 이슈^^ 

돈없는 대학생 신분 벗어나면 진짜 쟁입니다

그리고 올맘협동조합이라는 하남시 협동조합이 있었습니다. 하남쿠키를 종류별로 파는 협동조합이었는데 하남시에 있는 어머니들께서 만드셨다고 해요! 좋은 의도로 하는 사업인데다 맛있는 쿠키라니...여기도 살까 고민하다가 또 못 삼...언제 제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ㅋㅎ...

이후엔 풍선쇼를 봤는데요 토요일 성복역 롯데몰에서 이 마켓알차다오를 

연 것은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환호성이 롯데몰 전체를 메울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풍선쇼를 저도 오랜만에 봐서 즐겁게 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렸을 때 느낌이 났어요. 

풍선쇼는 재미있었고 

거진 십수년이 지나 성인이 된 제가 좋은 기억으로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패드에 익숙해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렸을 때 풍선을 좋아했던 것만큼

지금 아이들도 풍선쇼를 정말 좋아합니다. 반응이 정말 좋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마켓 알차다오로 

어린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두고, 사회적 협동조합들을 광고할 수 있도록 

1층에 먹을 부스를 만들어놓은 것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도 선사할 수 있었구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아이들을 자주 데리고 나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마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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