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소통
더불어 아름다운 성장을 이루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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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톡파원입니다.
중간 점검차 8월 30일 청년톡파원 공유회를 했습니다.
활동 과정에서 뭐가 좋았고
무엇이 힘들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을 즐겼답니다.

숲협동조합 힐링플랜트리의 야생화 감정 카드였어요!
오늘의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말로 표현하는게 익숙한 게 아니었기에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야생화의 꽃말과 감정 단어를 조합해 만든 카드였고,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러스트가 예뻐요...ㅎㅎ

우선
오늘의 감정은 어떤지 뽑습니다.
저는 6장 정도 뽑았던 것 같은데 사진을 안 찍어놨네요...
대부분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왜 이걸 뽑았는지 오늘 하루의 일과와 섞어서 얘기를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얘기나고 나니까 내가 이런 기분이었구나 싶더라구요. 감정 표현에 확실히 도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뒤집어서
타로처럼 카드 세 장을 뽑습니다.
이것이 제 무의식이래요
근데 저 뭐 뽑았는지 아세용?

우울하다, 슬프다, 부끄럽다 입니다
정말 걍 카드 뒷면 보고 끌리는 거
아무거나 세 장 뽑은 건데;
ㅇㄴ 저 그렇게 우울한 사람 아니에요
사주에서도 그랬지만 저 안 우울하다구요
저한테 이 셋 중 가장 힘든 감정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그 이유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또 다른 감정카드를 보고 3장 정도 뽑습니다.
저는 부끄러움을 가장 힘든 감정으로 뽑았어요. 명예욕이 세다고 스스로 생각하기도 하고...성공하고 싶다는 욕심도 있어서 부끄러움은 정말 쥐약입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극복합니다. 그런 내용을 뽑아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기자단 분들이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는지를 각각 자기 카드들에서 보여줍니다.
저는 기자를 꿈꾸고 있어서 다들 궁금한 것을 찾아 열정적으로 나아가 결국 풍요로웠으면 한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강사분들도 엄청 리액션이 좋으셨습니다.
재밌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감동적인 공유회였습니다. 앞으로 활동도 더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